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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라인뉴스] 전염성 높은 발톱무좀, 조기 치료가 최선
내용

무좀은 피부사상균이라는 곰팡이 균이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다양한 부위에 발생할 수 있지만 그중 발톱무좀이 흔하다. 발톱무좀은 발톱이 두꺼워지고 색깔이 변색되는 특징이 있다.


이상민 아이러브피부과 원장은 “발톱무좀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부위에 번지거나 타인에게 옮기 쉽다"며 "따라서 조기에 관련 병원이나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단 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상민 원장은 "특히 발톱무좀은 페디큐어를 자주 바르는 여성이라면 발병 위험이 높다. 네일숍 등에서 무좀균이 옮겨올 수 있으므로 개인 슬리퍼, 수건 사용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족 중에 무좀 환자가 있는 경우에도 손톱깍기나 발 매트 등을 통해 감염되기도 한다"라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수영장이나 사우나와 같은 다중 이용 시설에서도 피부껍질과 발톱 부스러기 등이 닿아 무좀에 감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치료법은 무좀 발생 부위, 개인별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진다. 발톱무좀은 발바닥무좀과 달리 연고로는 치료가 어렵다. 연고가 두꺼운 발톱 아래까지 충분히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 약물을 사용할 경우 보통 6~8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레이저 치료의 경우 레이저를 병변에 조사해 깊숙이 침투시켜 곰팡이균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열에 약한 무좀균을 특성을 활용해 무좀의 근본적인 원인인 제거하기 때문에 재발률이 낮은 편에 속한다.


이때 핀포인트레이저, 엔디야그레이저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멀티스태킹기법으로 하면 두꺼운 발톱까지도 좋아진다. 당뇨, 고혈압, 간염보균자, 간질환 보유자 혹은 임산부 및 수유부도 약을 먹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다.


다만 완전히 치료를 끝내지 않고 중도에 멈추면 다시 재발하거나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질환을 예방하려면 다른 사람의 슬리퍼를 신지 않고, 발에 통기를 자주 시키고, 꽉 조이는 신발을 신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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